시장조사기관 유비리서치에서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의 공급망 변화와 차세대 시장 전망을 주제로
「Display Next 2027: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2027 시장의 승부처」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IT OLED, 차량용 디스플레이, XR, AR 글래스, OLED 발광소재, 폴더블 및 Micr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의 기술 동향과 사업 기회를 비롯하여 Apple 중심의 공급망 변화와 중국 SCM 국산화 전략 등 최신 산업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Display Next 2027: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2027 시장의 승부처
-
일시 : 2026년 8월 12일(수) 10:00~16:30
-
장소 : 과학기술컨벤션센터 중회의실 3
-
참가비 : 사전등록 490,000원(VAT 포함)
※ 사전등록 마감 : 2026년 8월 7일(금)
□ KDIA 회원사 특별혜택
□ 주요 프로그램
-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 및 공급망 전망
-
IT OLED 및 차량용 디지털 콕핏 시장 분석
-
Apple 중심 공급망 변화 및 중국 SCM 국산화 전략
-
AR 글래스 광학 기술
-
OLED 발광소재 기술 동향
-
폴더블 및 Micro-LED 시장 전망
□ 문의
※ 자세한 프로그램 및 참가 신청은 첨부된 안내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ㅁ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은 스마트폰 중심의 성숙기를 넘어 IT, 차량용 디지털 콕핏, XR 등 차세대 응용 시장으로 성장축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와 몰입형 콘텐츠 확산은 디스플레이의 역할과 요구 성능을 변화시키며, 글로벌 경쟁 구도와 공급망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은 OLED 기술력과 프리미엄 시장 경쟁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지만, IT OLED, 차량용, XR, Micro-LED 등 차세대 시장에서의 전략적 대응이 중장기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유비리서치는 「Display Next 2027: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2027 시장의 승부처」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진단하고, IT OLED와 차량용 디지털 콕핏 시장, Apple 중심의 공급망 변화, 중국 SCM 국산화 전략, AR 글래스 광학 기술, OLED 발광 소재, 폴더블 및 Micro-LED의 기술·사업 기회를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
행 사 명 : Display Next 2027: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2027 시장의 승부처 일 시 : 2026년 8월 12일 (수) 10시 – 16시 30분 장 소 : 과학기술컨벤션센터 중회의실3 비 용 : 사전등록 - 490,000원 (VAT 포함) / 2026년 8월 7일 (금)까지 문 의 : seminar@ubiresearch.com / 02-577-4391 |
★KDIA(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회원사 특별 초청 KDIA 회원사에 한해 회사당 1명 무료 참석 혜택을 제공합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업체명, 성명, 부서, 직급, 연락처를 아래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담당자 확인 후 등록 절차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seminar@ubiresearch.com I 02-577-4391 |
* 상기 일정은 연사자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한창욱 부사장, Principal Analyst 前 LG디스플레이 상무 및 OLED 소자 기술실장 
김남덕 Senior Analyst 前 삼성전자 LCD 연구소 및 개발팀 연구임원 (상무) 
노창호 Senior Analyst 前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전문 연구원 • 세미나 유료 참석자에게는 유비리서치넷 포커스 Pro 무료 열람 혜택을 다음 세미나까지 제공합니다. • 포커스 Pro는 유비리서치 애널리스트가 매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산업 전문 분석 콘텐츠로, 2026년 8월 12일부터 유료 전환될 예정입니다. • 중식, 다과, 책자 및 PDF가 제공됩니다. • 사전등록은 등록일을 기준으로 2일 이내에 결제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 등록비는 08월 11일(화) 까지 환불 가능하며,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당일 주차비는 지원하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