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I, 우후(芜湖)
6세대/8.7세대 eLEAP OLED 프로젝트 투자 연기
|
액정망: 2023-12-29
http://www.fpdisplay.com/news/show-204736.html
일본 디스플레이 기업 JDI는 12월 28일 공식 홈페이지에 원래 투자 계획된 안후이성(安徽省) 우후(芜湖) 6세대/8.7세대 eLEAP
OLED 구축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일을 2024년 3월으로 변경한다고 밝혔음.
JDI는 이번 발표에서 자사와 우후(吳湖) 인민정부와의 협상이 예상보다 길어져서 이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하기
위해 최종 투자 양해각서 체결을 연기한다고 밝혔음.
JDI는 지난해 9월 29일 안후이성 우후경제기술개발구(芜湖经济技术开发区,
WEDZ)와 양해각서를 맺고 G6 및 G8.7 공장을 배치하는 대규모 eLEAP 사업을 개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자료에 따르면, 우후 eLEAPCo는 6세대 웨이퍼 팹(월간 생산량
10,000장)과 8.7세대 웨이퍼 팹(월간 생산량 30,000장, 이
중 8.7세대 판재 크기는 6세대의 2배 이상)을 건설할 계획으로 이 프로젝트의 생산능력은 기존 JDI의 eLEAP 생산능력의 50배
이상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되었음. 계획에 따르면 6세대는 2025년 11월, 8.7세대는 2026년 12월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었음.
2022년 JDI는 마스크리스 증착 및 포토리소그래피 기술을 사용하여 OLED 디스플레이 밝기와 수명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차세대 OLED
eLEAP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였음. JDI는 친환경적 이점과 원가 경쟁력을 갖춘 eLEAP
기술이 기존 기술에 비해 고객사와 사회에 가치를 제공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기술이라고 확신하고
있음. 이러한
배경으로 JDI는 대규모 생산 능력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막대한 고객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하기 위해 우후 eLEAP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임.